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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마당쇠 껍데기와 소금구이
2018년 04월 14일 11시 08분 33초
  이름 : 손오공
| 조회수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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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4월13일(금) 저녁에 마당쇠 껍데기 부산 괴정점에 방문햇습니다 불금이고 껍데기를 좋아하는 저라 아는 지인이랑 기분좋게 방문햇습니다 그러나 기분좋앗던것도 잠시 자리에 착석하고 주문하고하니 그때부터 기분이 나빠지더군요 삼겹한판 2명요 하고 주문하니 물수건과 숟가락 젓가락 대충 손에쥐고 테이블에 큰소리가 날정도로 던지듯이놓더니 술잔과 술병은 탁탁 놓고 쌩하고 돌아가네요 잠시뒤 고기쟁반을 역시나 탁하고 놓더니 삼겹살과 껍데기를 던지듯 불판위에 올려주고는 쌩~~ 맛잇게 드세요 이런말은 사치네요ㅋ 또 잠시뒤 고기를 뒤집어 주는데 역시나 틱틱 고기를 던지듯이 뒤집네요 더이상 보고있다가는 제가 고기를 던질것깉아서 저희가 구울게요 말하고 고기집게를 뺏엇습니다 역시나 아무런말없이 쌩~~ 돌아가네요 기분좋게 한잔하러갓다가 이런 뭐같은 대우를 받네요 손님에게 이렇게 하는가게는 첨보네요 가게에 손님이 엄청많아서 정신없이 바빳더라고해도 그러면 안되는데 우리테이블포함 4테이블 있엇습니다 이정도면 바빠서 정신없어다는 핑계는 못하게죠 아무리 알바생이라도 지본적인건 교육을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예전에 잘나가던 마당쇠껍데기 요즘 잘안보이고 하나둘씩 없어지는 이유가 궁금햇는데 이렇게 기본적인것도안되는 업소는 없는게 낳겟네요 지인이랑 만나서 기분좋게 한잔하려다가 돈쓰고 기분잡치고 완전 짜증나네요 요즘 마당쇠 보쌈 갈비 주꾸미등 체인점이 잇던데 이런식이면 절대 갈일은 없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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